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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즐넛아메리카노 2025. 12. 27. 20:20

외로움을 어찌할 수 없을 땐 일기밖에 없지
그냥 생각항수록 내 외로움 별 게 아니고 납작한 무언가라
그마저도 웃김
외로움이라는 절절한 원초적 감정마저 세속화된 납작함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 나다.....
한심해~

강원도행
뮤지엄산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가게 돼서 좋았다.
내년엔 안 할 거지만 ;;;
한 번 해봤으면 된거지 ㅂㅈ ㅋ

약 11명의 어른들과 친구 1, 그리고 나의 발
갑자기 웃기넼ㅋㅋㅋㅋㅋ

올해 먹은 게장 거의 다 부장회식에서 먹은듯ㅋㅋㅋ
그리고 유익한 무한투자..? 이름 까먹었네
배웠어요.
주식으로 집 산 사람 실제로 처음봐서 신기했다
ㅋㄷㅋㄷ

토요일 원래 거창한 계획이 있롰지만
다 취소하고 동네에서 거나한 곱창라멘 먹고
꿈에도 나온 딸기 케이크 먹고 또 투자 정리하구
양말이랑 사서 집에 옴
동네에서 혼자 노는 게 제일 좋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