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별빛영화제 보러 예림만남신당시장 안에 위치한 곳에서 타코 먹고 맨날 혼자 먹었던 곳에서 예림이랑 같이 커피 마심!파리, 텍사스 봄빔밴더슨의 여성관엔 문제가 많다..고레에다 히로카즈깔이네 이사람아무리 좋은 장면과 순간이 빛나도 무슨 의미가 있나요이혼숙려캠프나 다름없더랬..그런 한 편 근처에서 축제를 해서 변진섭 노래를 들어서이번주 내내 변진섭 노래를 많이 들었다. 거진 집에 12시쯤 도착해서 넘 피곤했슨..금요일 일이 많을 걸 알았지맘 그러든지 말든지 조퇴하고 집와서 엄마랑 같이 선물 정리하고그러니라 지쳤다. 오늘은 영일 언니랑 어쩔수가 없다 보구 서령가서 평냉먹구 젤라또까지!근데 진짜.. 평냉 이제 모르겠네💧함흥이 더 좋아💨예림이랑 있는 시간도 영일언니랑 있던 시간들도다 너무 재밌었다....생각..